님을 우습게 아네요

욕이 쉽게 나오는거는 그만큼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한거네요 욱한 성격도 뭐 사람마다 성격이나 가치관 장단점이 있지만 만난지 얼마됐다고 욕부터 하는지…… 님께서 정말 욕 먹을 만한 큰 잘못을 한건지…… 그래도 그남자는 님을 우습게 아니까 그러는거네요 사람 만만하게 보면 그렇게 해요 만나지 마세요

보통때는 후줄그래 보여서 인간으로 안보이다가

의사라고 하니까 순간 마음이 바뀌나… 아주 더러운 속물의 전형을 보여주는구만 정말 코리아 여자들은 더러워서 못살겠다 우즈벡 아가씨가 더 낫겠다

.. 영어도 하지.. 2세를 위해서 제일이지 뭐… 이쁘지.. 등등… 이런 나이먹은 아줌마 좋다고 하는 의사양반도 참.. 불쌍하네

집해줄 것 바라지 말고 대신

우리둘이 벌어서 결혼 준비하고 살림 장만하겠으니 아무것도 안해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설마, 그렇게 나오는데도 120을 계속 바란다면… 정말 인간아닌거죠

저쪽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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